극악의 6월, 그리고 입사 15주년
극악의 6월이번 한 달은 진짜 일복이 터졌고기말과제까지 겹쳐서...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 와중에 매주 브런치 연재도 해야 해서
겨우 겨우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그래도 6월은 근속 15주년이 되는 해라서각종 기념 선물을 받았어요! Wow!!! 힘든 하루하루 여서 그런지막 기쁘진 않고 느낌도 잘 모르겠지만일단 잘 버텼다 나 자신!!!!!이라고 위로해 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