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젠,
지인에서 연인으로 치환되어 ........
늘 운명처럼 때론 우연처럼 .......
사계절이 두번 지나고
이제는 현실을 직시하려 해
우리 좀더 수만년을 사랑하자
-결혼을 축하드리며 발콩 드림ღ-
2년을 만난 두 사람이
조만간 #결혼 을 앞뒀답니다.
두 사람을 생각하며 소중한 이름을 읊조리며
지어본 #이름시 입니다.
사계절이 두번 지날동안
행복한 추억을 쌓은 두 사람이 수만년동안
오래오래 사랑하길 바라며 진심을 담아 드립니다.
https://vibe.naver.com/album/2441560
잘 살아 현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이젠,
지인에서 연인으로 치환되어
늘 운명처럼 때론 우연처럼
사계절이 두번 지나고
이제는 현실을 직시하려 해
우리 좀더 수만년을 사랑하자
-결혼을 축하드리며 발콩 드림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