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우리 확 결혼할까?

name poem

by 발렌콩

"내친김에 우리 확 결혼할까?"

7년동안 러브러브중인 훈남훈녀커플

기억나? 우리 슬처럼

반짝이는 편를 주고 받았잖아

다정한 교이 담긴 문장들 말야


내친에 우리 확 결혼할까?

끝나지 않는 결실처럼

서로에게 거하며 같이 살까? ______


-발콩 드림ღ-



https://vibe.naver.com/album/2458444

7년 동안 긴 연애중인 두 사람의

소중한 이름을 떠올리며 지어본 #이름시 입니다.


윤지훈

김영은


볼사의 여행 노래처럼 시원하고 유쾌한

두사람의 시원한 미소 ♡


사진 속 뒷편, 드넓게 펼쳐진 에메랄드 바다빛도

두사람이 주고받은 그 긴 문장들만큼

반짝이는 그 결실 꼭 이루기를 바라며 :))




참고로 함께 설정한 음악은,

싯구절과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지은이가 직접 선별 해 보았습니당 ♥



기억나? 우리 슬처럼

반짝이는 편를 주고 받았잖아

다정한 교이 담긴 문장들 말야


내친에 우리 확 결혼할까?

끝나지 않는 결실처럼

서로에게 거하며 같이 살까? ______


-발콩 드림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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