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꼬마 시절부터"러시안블루 꼬둥이와 자매시

name poem

by 발렌콩


"우리 꼬꼬마 시절부터"

러시안블루 꼬둥이와 자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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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 시절부터 함께했던

이와 울 동생 혜주

좋고 정다운 우리


우리 오래래 영원 할거야

안락한 실에 안주하며

마치 말같은 행복함 속에서


-발콩 드림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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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be.naver.com/album/566132


H온니의 사랑하는 울 꼬둥군의

사랑스러운 이름을 담아

자매시를 지어드렸습니다.

늘 주말같은 행복함 속에서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라며


-발콩 드림ღ-



참고로 함께 설정한 음악은,

싯구절과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지은이가 직접 선별 해 보았습니당 ♥




SE-725e2176-6cd6-4da2-8414-5b912f89b981.png?type=w1 ღ 만족한 온니쓰 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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