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 주어서
더 이상 줄 것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건네서
아직도 남았다고 상대를 안심시키는 것
_성요셉
세계 3대 판타지 작가를 꿈꾸는 작가 , 장편소설 『조용한 흡혈마을』,중편소설『영혼의 온도』, 동화『핼러윈 마을에 캐럴이 울리면』,『산타 마을에 악당이 산다』,『미운 오리 수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