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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에세이
후회하지 않는 하루 보내기
매일을 후회하고 싶지 않아
by
김영
Apr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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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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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들 날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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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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