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 방랑벽
혼자 있기
by
vanitas
Sep 4. 2015
Copyright 2018. chanmilim.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혼자선 어디든 잘 가던 내가 오늘은 아무 곳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연유를 생각해본다.
오늘은 내가 참 초라하다.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vanitas
직업
아티스트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4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베일 뒤에 무언가
저마다의 인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