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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A의 일기
너의 이름은_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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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A
Aug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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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오늘이 애틋해서 기록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지금 가장 소중한 나와 우리가족의 일상. 엄마A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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