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를 고쳐쓰기
새봄, 맨발의 자유
불편함을 받아들이면?
by
오늘도책한잔
Mar 29. 2021
아래로
향기로운 봄,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며칠 동안 휴대전화가 작동되지 않아 손안에 있던 기계를 내려 두고 지냈어요. 불편함이 오히려 자유를 주었어요.
맨발 걷기도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신발을 벗자 자유로워졌어요.
'갖고 싶은 것, 소망하는 것, 바라고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병원에 누워 있을 때, 건강해지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처방약은 램프의 요정 지니가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이뤄내야 한다는 것을 불편함으로부터 배웠어요.
새봄, 용기내어 맨발 산행으로 자유를 느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keyword
맨발
새봄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늘도책한잔
직업
출간작가
자연에서 책육아하며 글쓰는 박기량입니다. 출간 도서로 <아이와기적을 만들다>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있습니다. 오늘도책한잔하며 맨발 걷기합니다.
팔로워
6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쓰면 이루어질까?
괜찮아 말 한마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