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아닌, 봄소풍 같은 세상을 소망합니다
햇살 속에 길 떠났다노을 보며 다함께 돌아옵니다.때론 숨가쁜 경주를 벌이고서로 밀치고 넘어뜨리고나의 완주, 나의 승리를 위해땀 흘려 질주하지만그 또한, 푸른 잔디 위에 뒹굴며 뛰놀다 웃음에 지쳐 어깨동무하게 되는재미일 뿐입니다.그래서 지금은
경쟁 아닌 봄소풍 같은 세상을 소망합니다.
지구와 인류의 해피엔딩을 믿는 사람. 90년대 초반에 시작한 해외살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한 이후 라이프 코칭과 생채식 셰프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