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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
한국과 반대의 계절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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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
형태를 써 내려가는 인문 예술 소모임 형태소입니다! 형태소가 더 궁금하시다면 하단 인스타에 방문해주세요! (•̀ᴗ•́)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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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안녕하세요. 시를 비롯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서영입니다. 문학 텍스트와 다른 장르의 자유로운 연계를 도모합니다. 문학동인 공통점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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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백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시를 쓰다 잊고 다시 쓰다 잊어버리고, 바람 한 줄 옆구리에 세 들이는 사람입니다.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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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문숙
2005 창비 시집「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 2009 창비「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17 문학동네「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2024 에세이 『장미, 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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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운
숲에서 시를 쓰고 강가에서 철학합니다. 제안 및 협업: withwh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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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원
도시·건축 분야의 글을 씁니다. 인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끔 커뮤니케이션과 웹소설/웹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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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
시(視)와 시(時)를 시(詩)로 쓰다//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2004년 <현대시문학>으로 등단/시집 「아무르강에 그리운 사랑 있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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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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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
정치외교학과 출신 소설가. 주로 소외된 계층과 약자들에 관한 소설 발표. 석사논문으로 실학자 박제가의 삶과 사상을 연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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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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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공간과 관계하는 법, 자유로운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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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공예를 눈과 마음 그리고 글로 들여다 보고 애정하는 자. 공감도(Gonggamdo, 工感圖) 대표/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미술학박사 '홍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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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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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먼지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참 많은 것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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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
현재 로스쿨에서 공부 중인 미술 큐레이터입니다. 호주에서 활동하며 예술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아시안 여성 이민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삶과 생각들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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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요리하는남자
100만 유튜버 취미로요리하는남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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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저서: 회복탄력성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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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굽는 건축가
코비즈건축협동조합의 조합장인 정상오 건축가의 건축 기록입니다. 지역, 커뮤니티, 동네, 역할, 문화, 인물, 생활하는 장소를 만들어가는 건축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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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언니
URBAN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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