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보면 하게 된다
다시 직장에서 가장 바쁜 시즌이 돌아왔다.
새해가 된 지도 벌써 한 달.
마음먹었던 일들이 그대로 되지만은 않는 나날이다.
전에는 루틴의 소중함을 잘 몰랐는데 일어나서 씻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성경을 읽고, 밀린 카톡에 답장하고 사무실에 도착해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평일이 즐겁다.
여전히 노래도 게임 유튜브도 영화 요약 유튜브도 재밌다.
최근에 야근을 많이 하면서 또 배달 음식을 많이 먹었지만, 또 내일부터 시간 될 때마다 계단 운동하고 간식 끊고 저녁도 적게 먹으려고 한다.
저축과 투자도 마찬가지다.
목표를 세우고 매달, 매주, 매일 기계적으로 반복하다 보니 돈 걱정이 없다.
올해 3억 자산 달성 후 연 1억 자산 증식 달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야지!
나는 행복한 투자자다.
로또보다 더 달콤한 내돈내투 배당주 투자의 매력을 꼭 느껴 보는 2026년이 되길!
* 2026년 1월 결산
1. 저축: 100만 원
- 청년도약계좌 70만 원
- 청년주택드림청약 25만 원
- 기타 연금 및 상조회 5만 원
2. 투자: 1,688,903원
- 주식 예수금 입금 85만 원
- 연금저축펀드 50만 원
- 개인형 퇴직연금 IRP 25만 원
- 주식 수익 재투자 88,903원 (매매차익 0원, 배당 0원, 연금 88,903원)
3. 지출: 851,664원 (월 예산 351,664원 초과)
- 고정비 175,570원 (교통비, 보험료, 헌금 포함 / 십일조 제외)
- 변동비 676,094원 (약속 10번, 가족모임 2번, 영화 1번)
4. 부수입: 11,148원
- 현금성 부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