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발걸음이 가벼운 이유

뻔한 시작의 로맨스, 또 한 번 기댈 걸어

by 뷰이노

직장에서 점점 더 바빠질 시기를 대비해 급 결정한 국내 여행도 잘 다녀오고 여러 사람들을 만났던 11월이었다.

돈도 올해 2월 이후로 가장 적게 쓴 달이었다.


좋아하는 노래와 같은 소박하지만 완전한 행복에 매일 아침이 즐겁고, 투자도 별 걱정 없이 수월하게 진행된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가장 가깝고 함께 할 때 즐거운 존재가 된다.

나는 참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다!

그러므로 나는 사랑을 그치지 않으리라.



* 2025년 11월 결산


1. 저축: 100만 원

- 청년도약계좌 70만 원

- 청년주택드림청약 25만 원

- 기타 연금 및 상조회 5만 원


2. 투자: 3,615,757원

- 주식 예수금 입금 85만 원

- 연금저축펀드 50만 원

- 개인형 퇴직연금 IRP 25만 원

- 주식 수익 재투자 2,015,757원 (매매차익 0원, 배당 1,949,567원, 연금 66,190원)


3. 지출: 486,753원 (월 예산 13,247원 남음)

- 고정비 212,930원 (교통비, 보험료, 헌금 포함 / 십일조 제외)

- 변동비 273,823원 (가족모임 2번, 약속 7번)


4. 부수입: 33,283원

- 현금성 부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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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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