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보기

by 캡틴 제이

사람이므로 살면서 참지 못하고 섣부르게 화를 내곤 한다.
대부분 바로 후회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

시간이 더 흐르면 그때 왜 내가 한마디 더 못해줬을까 후회하는 일 같은 건 거의 남지 않게 된다.

내 안에 원한이 당했던 모욕보다 더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스스로 잊을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그 일이 마음공부, 마음 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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