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능 <아이들의 사생활>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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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주말이나 방학마다 한국어 감을 살리고 한국 문화를 익히려고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아이들의 사생활> 같은 예능을 같이 본다. 가능한 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프로그램을 고르는 편이다.
<아이들의 사생활>을 보면 연우, 하영이 같은 친구들이 부모 없이 낯선 도시를 돌아다니고, 식당에서 메뉴를 읽고 스스로 주문하고, 문화 차이 때문에 돈이 모자라 당황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걸 보면서 여러 번 생각했다. “우리 아이들도 직접 겪어보면 좋겠다.” 화면 속 이야기를 우리 일상으로 끌어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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