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cats

자석 궁둥이냥

by 보라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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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냥이 중 첫째 레오랑 둘째 솔라.

겨울이 오면 자석 궁둥이가 되어 찰싹 달라붙는다.


냥이들 때문에 전기장판을 저온으로 해놓고 항상 틀어놓는데

침대에서 냥이들이 떠나지 않는 이유!


여름엔 저얼대 같이 붙어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볼 수 없지만

겨울엔 자석 궁둥이 샷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사람 사이도 겨울엔 좀 더 가까워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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