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cats

꽃냥이가 된 오후

집사야 쫌!

by 보라구름

집사가 잔뜩 흥분해서는 나를 꽃냥이로 만들어놨다. 잠깐 발에 걸어본 것뿐인데 저 사진을 찍고 나서는 목걸이로 걸어버렸다. 아오~

집사, 그대의 정성을 참작해서 내 며칠은 걸고 있겠소만;;



꽃냥이.jpg

발에 꽃 걸고 주무시는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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