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쫌!
집사가 잔뜩 흥분해서는 나를 꽃냥이로 만들어놨다. 잠깐 발에 걸어본 것뿐인데 저 사진을 찍고 나서는 목걸이로 걸어버렸다. 아오~
집사, 그대의 정성을 참작해서 내 며칠은 걸고 있겠소만;;
발에 꽃 걸고 주무시는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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