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별후 쓰는 연애편지
무너지는 이유
우리가 함께 할 시간이 유한했음을 몰랐기에
by
IDeserve
Apr 6. 2020
우리가 함께 할 시간이 유한했음을 몰라서
나는 참 꿈을 많이 꿨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이
그대와 함께 가고 싶었던 모든 곳이
그대와 함께 먹고 싶었던 모든 것이
모두 안개처럼 내 손 사이를 빠져나가요.
그저 내 꿈일 뿐이었을까.
그렇게 그대의 흔적을 떠올리며 또다시 무너집니다.
나는.
keyword
공감에세이
이별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IDeserve
직업
소설가
성장하는 내가 되겠습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별 후 쓰는 연애편지
늦은 사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