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달고나

by 가시나무둥지

비니 : 엄마는 달고나야.

나 : 왜?

비니 : 엄마한테서 향긋한 냄새가 나는게 달콤하니까~ 달콤한건 달고나잖아. 그러니까 엄마가 달고나쥐~


6살 겨울의 비니, 표현력에 놀랐다.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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