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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달고나
by
가시나무둥지
Dec 9. 2021
비니 : 엄마는 달고나야.
나 : 왜?
비니 : 엄마한테서 향긋한 냄새가 나는게 달콤하니까~ 달콤한건 달고나잖아. 그러니까 엄마가 달고나쥐~
6살 겨울의 비니, 표현력에 놀랐다.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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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둥지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나 자신조차도 완전히 파악이 안된 나에게 어느 날, 파랑새 두 마리가 포르르 포르르 날아와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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