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족한 역량으로 청년들에 대한 모든 담론을 설명하기 어렵고, 이 연재에서 다룬 책들을 포함해서 읽어볼 만한 책들을 권하고자 한다. 주제별로 묶어두기로 하고, 이를 참고했으면 한다. 필자의 부족한 독서 때문에 읽어야 할 책들이 수록되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읽었던 책들 한에서 권해드린다.
01 청년들이 처한 사회경제 구조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 강준만, 2010,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다』, 개마고원
- 김상봉, 2004, 『학벌사회』, 한길사
- 박종훈, 2013, 『지상최대의 사기극, 세대전쟁』, 21세기 북스
- 우석훈, 2007,『88만원 세대』, 레디앙
- 엄기호, 2010,『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푸른숲
- 엄기호, 2016『대통령을 꿈꾸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 조한혜정 외, 2016『노오력의 배신』, 창비
02 대학사회가 가진 모순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 김민섭, 2015,『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 오찬호, 2013,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개마고원
- 서보명, 2011, 『대학의 몰락』, 동연
- 천주희, 2016, 『왜 우리는 공부할수록 가난해 지는가?』
- 한국 대학교육연구소, 2011,『미친등록금의 나라』, 개마고원
03 인터넷 문화, 청년들의 특성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 최태섭, 2013『잉여사회』, 웅진지식하우스
- 한윤영, 2013, 『청춘을 위한 나라는 없다』, 어크로스
04 청년빈곤, 주거 문제 등이 궁금하신 분들
- 강준만, 2015,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인물과 사상사
- 경향신문취재팀, 2017, 『부들부들청년』, 후마니타스
- 미스핏츠 지음, 2016, 『청년 난민 되다』, 코난북스
- 최서윤 외, 2017, 『미운청년새끼』, 미래의 창
- 최태섭 한윤영 외, 2011,『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 웅진지식하우스
05 페미니즘 담론 등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 페미니즘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함으로 더 좋은 서적들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여기 권하는 책들은 개론서로서 읽히는 책들을 권해드립니다. 대학가 페미니즘 논쟁은 각 교지 등에 잘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 이재경 외, 2007, 『여성학』, 미래M&B
- 여성문화이론연구소, 2015, 『페미니즘의 개념들』, 동녘
06 그외 청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청년유니온(youthunion.kr): 청년노동조합
- 고함20(www.goham20.com): 20대 독립매체
- 청년허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