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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는 시
나 혼자
가만히
by
엄채영
Feb 6. 2022
주말에 하루쯤은,
홀로 남겨지고 싶다. 철저하게
홀로 고요하고 싶다. 조용하게
홀로 멍 때리고 싶다. 생각없이
혼자라 좋은 느낌.
그 홀가분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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