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너피스
잘가, 고마웠어, 그리울거야 2022
by
엄채영
Dec 7. 2022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추는 풍경을 보면
순간 마음이 경건해져요. 신의 목소리를 듣는 느낌?!이랄까요.
멋진 풍경을 보며 저의 평온 그리고 모두의 행복을 바라게 됩니다. 모두들 이너피스♡
그리고, 하고 싶은 말.
잘가 2022,
고마웠어 2022,
그리울거야 2022.
그렇게 산뜻한 안녕!
keyword
피스
풍경
구름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엄채영
직업
출간작가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일상과 삶에 관한 따스한 글을 씁니다.
팔로워
9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많이 힘들죠?
줄 이어폰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