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생각의 시 32

by vivime
COLD


그랬었다

얼음장보다 더 차가운

내 얼굴

그 얼굴은 보는 사람마저

추위를 타게했다.


바깥날씨는 켜져있는

촛불 때문인지 따듯한데

내 얼굴은 차가웠다


이젠 봄이 와야 할텐데.



COLD

[생각의 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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