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상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다가도 금세 주눅 들어 모든 게 절망적이다. 삶은 물거품처럼 되어버린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