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던지 좋은 영화를 본다든지하는 그런 작은 문진으로요.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