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역의 신재범 배우는 2019년 <나쁜자석>때 고든 역으로 처음 알게됐는데 대극장에서도 볼 수 있어 기뻤다. 최재림의 롤라는 최고였고 김환희 배우의 로렌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