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단모 치와와이고 2살 반이다. 영화 코코를 감명깊게 봐서 거기에 나오는 강아지 이름을 따왔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