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새해 목표는 세우셨나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저번 해보다는 덜 아팠으면 좋겠고요,
내 사람들이 저로인해 행복했으면 합니다.
저라는 존재가 전보다는 조금은 더 의미있어졌으면
좋겠어요!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