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왜이렇게 생겨먹었을까 고민을 참많이한다 답도 안 나오는고민을 나를 누르는 답답한 우울감은 나에게만 유독 엄격히 작용하는 중력같아 몸이 짓이기는느낌이들어 나는이것으로부터 해방되어야만해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