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에 빠질 때가 있어
그런데 허무주의는 마냥 부정적인 것만은 아닌것 같아 삶에 특별한 의미가 없을 수도있잖아
삶에 특별한 의미가 있을거라 믿는거 오히려 기만 아닐까?
난 특별하지도않고 그저 평범하니까 그걸 덤덤히 받아들이면 될거같아 오만에 빠지지 않도록 말야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