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과 쓸 글
가만히 보면 할 말이 없을 때 쓰지 못하는 경우보다 쓸 글이 없을 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은 것 같다
지난밤 마른 별들이 빗줄기 사이로 무수히 쏟아져 내리고 작고 큰 이야기들이 듬성듬성 저질러졌다
그런 때가 있지 않는가
보고 있으면서도 믿을 수 없고 감정을 다스릴 수 없는
그것을 겪는다고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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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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