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잡아야 잡스럽지 않다
잡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
한동안 무심하게 지나친 거머쥐기에 대하여
연필부터 계란까지
감정부터 감성까지
제대로 잡아본 적이 언제였던가
돌잡이 이후로는 아무것도 마음대로 통렬하게 잡아보지 못한 듯하다
잡는 것이 운명이라고 믿었던 시절은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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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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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낭송 공작소>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