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서 아는 길을 자주 잃어요
나쁜 각오는 근육이 약해 오래 멀리 가지 못한다
탁자를 줄지어 놓고 누워 바라보면 연결 면이 된다
귀 막고 음악을 들으면 손가락사이 음표가 묻어난다
짧은 강도의 노동후 걸어놓은 마스크가 속옷 같다
탁상 달력의 옆면에는 장마다 이 달의 속도가 암호로 적혀 있어서 옆으로 비스듬히 달빛에 비춰보면 은은하게 보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