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인테리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꼼지락
화장실을 단장하고 나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가장 진지한 준비로 깨끗한 화장실을 선보이는 것이다
매력적인 북토크 파트너를 섭외한 상태라 눈에 밟히는 화장실을 드나드는 빈도가 잦아진다
어떻게 허술한 부분을 보수할 것인가
세상에는 참고할만한 화장실이 없어서 나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
천장 사이와 바닥 사이의 길이가 다른 찌그러진 공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