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가이드 -
버섯 맘의 앱 활용 사업 구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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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도영

“저 솔직히 사장님 같은 스타일 여성을 좋아해요.. 지적이면서도 겸손하고 부지런히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그리고 정말 버섯에 대해서는 도사이세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 곁에 있는 거예요. 그러나 제가 사장님 노하우를 다 익히면 저도 버섯 사업할 거예요….”


나는 갑자기 눈이 번쩍 띄었다…아니 내가 호랑이 새끼를 키우고 있었네…. 나는 바로 웃으면서 박과장 손을 잡았다. “정말이니, 그렇다면 잘되었다. 나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버섯 사업을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왜냐, 이 버섯 사업은 소수가 하는 것 보다는 다수가 많이 재배하여 전 국민들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 내 바램이란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버섯 사업을 권장해왔다. 그러나 이 사업이 그렇게 쉽지는 않단다.” “박과장이 직접 옆에서 보니까 잘 알겠지만, 웬만한 정성 없이는 안 되는 사업이란다.” “나는 지금 기쁘다. 박과장처럼 그런 생각을 가진 젊은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내가 힘이 솟는다.”


나는 박과장의 손을 다시 굳게 잡으면서 “박과장, 내가 아는 것은 다 알려 줄 테니 열심히 해봐” “정말이지요 사장님” 박과장도 신이 나서 주먹을 꽉 지며 하이파이브를 청한다. 이 앱을 영문판으로도 만들어 해외에서도 주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자… “네, 해외판이요….아이쿠 그것은 지금은 시기상조예요.”


박과장은 손사래를 친다. 그래 우선은 국내부터 공략을 하자… 박과장, 그런데 이 앱은 어디에서 개발하니? 나는 갑자기 부담이 되었다, 나는 전자를 전공해서 이쪽은 문외한이라 누가 하는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모른다…. “사장님, 걱정하지 마세요, 자 여기를 보세요” 박과장은 또 책을 펼친다.


“어때요 여기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지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우리 궁금한 것들 마다 다 설명을 해놓았지요…하하하.” “그렇네, 진짜 이 책은 무슨 알라딘 램프라니….궁금한 것들 마다 다 있네….” 참 잘 만들었다 그지..” “그래 자세히 몇 번 정독을 해야 하겠다.” “박과장, 그런데 이렇게 힘들게 개발해 놓은 것을 누가 그대로 비슷하게 만들면 억울하지 않겠니?” 박과장은 또 펼친다. “사장님 여기를 보세요.”


“지금은 지식재산권이 매우 강해져 있어요.” “그래서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그것을 잘 학습하여 준비하면 효과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이예요.” “그렇구나, 박과장 우리 한 번 해보자…” 나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지금까지 소량으로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마케팅 방식을 모바일을 이용한 앱을 활용하면 아무래도 효과는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과장 고마워….“ “보너스 기다릴게요. 사장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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