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직을 하는 사람인가 이직을 당하는 사람인가?

이직을 당하는 사람은 되지 말았으면 좋겠다.

by sida


이 글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주관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시는 분도 있을 거지만 이런 식으로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보시면 참 감사 할 것 같다.


현재 나는 웹퍼블리셔 일을 하고 있다.부사관 생활 후 전역하여 정규직 및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꼈던 "이직"에 관한 생각을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아래에 다양한 케이스의 사람이 있다.


"A"는 정규직 회사에 계속 다니다가 안정감보다는 지금의 나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어 도전과 새로운 경험을 위해 이직 및 프리랜서를 알아본다.


"B"는 작은 회사라도 안정된 직장에 정규직 입사를 희망하지만 항상 서류 전형에 떨어진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다.


"c"는 정규직 회사에 잘 다니고 있는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상사가 "c"를 괴롭히고 힘들게 한다.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고 있지만 이직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d"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는 중에 상급자가 "d"에게 부당한 업무지시를 하거나 힘들게 하여서 "d"는 그 자리에서 대들고 싸운 후에 그만두고 다른 프로젝트를 찾는다.


"E"는 정치질로 회사에서 잘 생활하고 있는대 자기보다 한수 위인 사람을 만나서 밀려서 어쩔 수 없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F"는 지금의 상황에 만족한다. 급여도 만족하고 지금 하는 일, 그리고 함께 일하는 팀원들도 자기의 가치관과 맞고 협업도 잘되고 팀도 긍정적 잘 돌아가서 오히려 다른 곳에 가면 이런 팀원들을 못 만날 것 같다.


나는 어떤 경우인가?


"F"의 경우가 이상적이지 않을 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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