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 작업을 하며 다양한 분들과 소통을 하며
고민과 관련된 부분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힘듬을 들어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뿌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 글은 일상에 지치고 힘든 분들의 고민을 들어준 답변과 함께 비슷한 고민으로 힘들어하고 계실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공유하는 시간 가져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글 작품을 집필하며 글 작업을 활동하고 있는 작가 겸 시인 "글가온"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인스타 계정과 블로그에서 활동 중이며 매주 수요일 일상, 연애, 진로 고민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참을 서서,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 단행본 공저 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인스타:leejinsu001
블로그:https://blog.naver.com/mvp1201
질문과 관련 답변을 들어가기 전 저의 관한 정보를 전달드리며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 공감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작성하겠습니다.
연애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정말 모든 이들의 가슴을 자극시켜 주는 설렘에 대명사가 아닐까 싶어요
사랑이라는 두 단어로 이어져 하나의 고리가 되는 남녀 관계는 언제나 많은 이들의 로망을 만들어 내고
긍정적인 기운을 가져다주는 단어인데요
그런 만큼 서로 다른 환경 속에 자라온 두 남녀가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는 건 정말 넘어야 할 문턱이 많다는
뜻도 포함돼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당장에 놓인 보이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며 많은 오해와 의견의
차이로 인해 다툼도 생기고 다툼이 결국 이별이라는 결과물을 만들게 되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다는 말 들어보셨죠? 누군가의 사랑은 시작부터 달달하고 끝까지 달달한데 비해
누군가의 사랑은 시작부터 위험하고 끝은 위험의 결과물을 넘어 파국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고 흔히들 시작은 달달 하나 끝은 파국인
경우가 대다수이죠
아마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렵고 힘든 게 무엇이냐 물어보면 저는 사랑이라 답할 거 같아요
그만큼 입 밖으로 내뱉을 때도 신중해야 하는 단어이고 멈추지 않는 열차 속에 끊임없이 맞춰 가며 알아가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하거든요
사랑의 결실을 통해 어쩌면 내 인생의 절반을 앞으로의 인생을 이 사람과 함께 한다는 건 가장 큰 행복이자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이기에 그만큼 어렵고 힘든 것이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에 조금만 어긋나도 서운하고 속상함부터 드는 게
사랑이 주는 신호가 아닌가 싶네요
맞춰 간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식습관도 다르고 생각하는 가치관도 다르고 말투 행동 자라온 집안 환경
정말 수없이 많은 것들이 맞춰가야 할 문제 투성이니까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사랑의 생각하는 관점이 바뀌는 거고
어쩌면 사랑이라는 것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닌 사소한 것일 수도 있어요 여러 매체에서 여러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계속해서 변형되어 가다 보니 사랑은 정말 큰 존재가 되었을 수도 있죠
딱 한 가지만 명심하세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자유지만 사랑하기 시작했으면 최선이 아닌 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하세요
진심을 다했을 때 어떤 결과가 오든 후회든 미련이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말 그건 정말 상대방의 대해 진심을 다했을 때
경험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기 이전에 본인을 사랑하는 힘을 기르세요 본인 조차 사랑하는 법도 사랑할 줄 모른다면 누군가를
어떻게 진심을 다해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남이 나를 이해해주고 맞춰주길 바라기 이전에 나부터 이해하고 나를 가꾸고 나를 돌봐주세요
어떤 것이든 나 자신이 우선시돼야 다른 이에게 그만한 진심을 다해 행동할 수 있거든요
그건 정말이에요
어떤 문제가 있건 어떤 일이 있건 지금 상황이 이유가 어찌 됐든 명심하세요
그 사람을 선택한 것도 본인이고 본인이 진행해온 사랑의 결과물이자 지금의 힘든 이유이니까요
깊게 보세요 상대방이 잘못했기에 상대방 탓이기에 뭐든 것이 상대방에게 맞춰진 초점을 지우고
다시 돌아가 나를 돌아보고 관찰해보세요 나에게 문제점은 없었는지 누굴 탓하기 이전에 나를 보세요
그럼 조금 더 현명한 방법과 현명한 대처가 가능해질 테니까요
참으라는 말이 아니라 참지 않기 위해 더 현명한 방법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이제 정말 아픈 사랑 말고 행복한 사랑 많이 하시길 바라며 저 글가온 항상 먼발치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