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본 창밖풍경 사진들
이 매거진은 갈곳을 잃은 여행사진을 자유롭게 정하는 테마별로 소개해보려고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포스팅은 "다양한 나라로 가는 비행기에서 본 창밖의 풍경" 으로 정했고
그 외에도 "내가 만난 세계의 고양이" "내가 타본 세계의 기차" 등등 다양한 테마로 사진을 묶어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다른 여행자분들의 참여도 환영입니다 - 원하시는 테마를 자유롭게 결정하시고 사진과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2018년 8월,
러시아 S7 항공을 타고 하바롭스크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가는 여정 - 이 각도에서 서울을 볼 수 있는 항공편은 많지 않다.
사우디아항공 리야드에서 이스탄불로 날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보는 걸프의 사막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이스탄불에 착륙하기 직전 보게 된 드라마틱한 이스탄불의 지형
에어아시아를 타고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로 날아가기 전 운좋게 포착하게 된 인천국제공항의 일출
역시 에어아시아를 타고 쿠알라룸푸르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 중에 만난 인천 앞바다의 석양
말레이시아항공을 타고 쿠알라룸푸르에서 인도네시아 메단으로 날아가는 상공의 구름
Aero K를 타고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청주공항으로 돌아가는 편에서 내려다보는 간사이공항
티웨이를 타고 청주국제공항에서 일본 후쿠오카공항으로 떠나는 길에 보게 된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산
(청주공항은 군공항이므로 활주로 사진촬영 금지)
비행기에서 설경을 내려다보는건 난생 처음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타고있는 비행기는 가루다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 길
중국동방항공을 타고 상하이푸동공항에서 두바이로 날아가는 길 - 구름이 가득해 윈난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볼순 없었지만 드라마틱하게 아름다웠던 해질녘 동쪽하늘의 색깔.
자카르타 인근의 아름다운 산호섬군 쁠라우 세리부 - 항공편은 가루다 인도네시아
▽ 이런 바다를 볼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