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걸어본 세계의 산책길사진
뚜벅이 여행자는 많이 걷게된다.
여행하며 걸었던 인상적이었던 산책길을 모아 소개해본다.
고양이가 가득한 튀르키예 마르딘의 골목길
맹그로브 숲길이 독특하고 아름다웠던 방콕 근교 사뭇쁘라칸 Wat Asokram 사원의 바다로 나가는 길
스리랑카는 기차도, 기찻길도 참 분위기 있는 나라 - 하푸탈레의 홍차공장 근처에 나있던 기차길
거대하고 아름다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토바호수는 주변의 길도 정말 아름다웠다.
Bukit Sibeabea 라고 불리는 언덕
교토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후시미이나리는 사람이 엄청나게 바글거리는 곳이지만,
조금 외딴곳에는 이런 조용한 골목길도 있었다.
자카르타 근교의 산호섬 쁠라우파리의 흰 모래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비포장길.
아피라는 현지 주민과 말을 붙이고 친해지면서, 함께 걸었다.
중세의 성 안에 들어온것같은 와인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몬테풀차노의 골목길.
토바호수의 가장 뛰어난 뷰포인트중 하나인 부킷홀붕 - 겹겹이 쌓인 민둥산에 나있는 길고 아름다운 비포장도로
해가 져서 시원하고 조용한 산책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 근처의 길
조지아 주그디디에서 숙소로 걸어가던 길.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가 아니라 평범하고 소박한 매력이 더 느껴졌다.
버스를 잘못 내려 한시간이나 도로를 걸어가야 했던 베트남 판랑탑짬에서의 어느날
인도네시아 웨스트자바 가루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네백수출신 아마추어 가이드 요나와 파판다얀화산을 등산하고 하산하는 길
베트남 까오방의 신비스러운 구멍뚫린 석회산 누이맛탄으로 가는 길
조지아 우쉬굴리 쉬카라 빙하로 가는 트레킹길
마지막 그랩바이크를 타고 하노이 노이바이공항까지 30분을 달린 뒤, 오토바이가 주차할 수 있는 곳에 내린 후 공항으로 걸어 들어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