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엔터 매거진 ]

#03

by 그라운드 제로

From. Sue


안녕하세요, BJ 엔터테인먼트의 막내 Sue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BJ 엔터테인먼트에 오기 전,

3개월(2021.07~2021.10)은 공장의 톱니바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감정 없는 목소리로 전화를 하고, 하루 종일 엑셀만 들여다보며 영혼 없는 표정으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때, 같은 회사에 다녔던 Zeero와 Alyssa는 제게 ‘일’에 대한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갈증을 만들어주었어요. 이런 갈증을 계기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만 급급했던 저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2021.11.01, BJ 엔터테인먼트에서 Zeero와 Alyssa와 함께 ‘Sue’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회 경험과 경력이 부족한 제게 스타트업에 대한 도전은 쉽지 않겠지만, BJ 엔터테인먼트가 성장해 나감에 따라 제 자신도 더 커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01, #02에 쓰인 바와 같이 지난 11월 우리는 BJ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수많은 토론과 고민을 통해 ‘나누고, 연결하고, 확장시키다’라는 우리의 브랜드 코어를 만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우리의 기반이 되어줄 소중한 키라고 생각해요.


BJ 엔터테인먼트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하여 수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먼저 아티스트들과 나누고, 연결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일에 대하여 고민 중에 있고, 재미있는 사업도 구상 중이에요. 아마도 엄청 즐겁고, (힘들고) 의미 있는 일들이 될 거예요 :)


앞으로의 BJ 엔터테인먼트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나누고, 연결하고, 확장해 나갈지 너무 기대가 되지 않나요?


아, 그리고 지난주에는 ‘나가서 생각을 환기시키고 추가적인 의견을 대화로 나누자’라는 대장 Zeero의 의견에 따라 캠핑도 다녀왔어요. 우리의 일에 대해 밤늦게까지 대화도 많이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요!

(이런 회사가 어디 있나 부러워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BJ 엔터테인먼트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줄이고, 다음에 또 글을 쓰러 돌아올게요 :) 안녕!


- 2021.12.09


From. Alyssa


오늘로 BJ ENT 리뉴얼 1개월 경과

우리는 생각을 분해하고 결합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고 있어요.

현재 Zeero는 외부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투자제안서' 에 성의정심을 다 하고 있구요, 저는 BJ ENT 만의 홍보 전략 가이드를 수립중에 있어요. Sue는 자체 컨텐츠 개발을 위해 너무나 행복해하며 리서칭 하고 있답니다. 조금 있으면 자체 컨텐츠 레이아웃이 나올 예정이에요.

단단하게 만들어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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