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천천히 느리게 여유롭게
자라나는 한 사람의 가장 솔직한 감정, 배움을 겪고 있는 한 사람의 가장 깊은 생각, 누군가를 사랑하려 애쓰는 한 사람의 가장 따듯한 마음
팔로우
마드레
나의 엄마 나는 엄마
팔로우
이재상
어린이 이재상 입니다
팔로우
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팔로우
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