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무 글
고생
by
이작가
Dec 2. 2017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고?
암만 살 게 없어도 그건 좀...
차라리 술집에서 골든벨 울리련다.
keyword
그림에세이
청춘
일상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작가
아무 글이나 쓰는 사람
팔로워
10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겨운 고민
휴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