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원주택 시공 사례를 보시면 우리나라 주택과는 다르게 파스텔톤이나 원색의 색 등 다양한 색을 사용한 주택을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컬러를 입힌 해외의 전원주택 사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RED
이 집은 오스트레일리아에 위치한 주택인데요, 빨강색 벽돌로 지어진 외관이 눈에 띕니다. red는 열정, 도전, 정열, 활기를 주는 색이라서 주택 전체가 따뜻하고 활기 있는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외부 뿐만 아니라 내부도 red로 인테리어를 맞춰 전체적으로 red로 톤앤매너를 준 주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실과 주방을 한 공간에 연출하여 개방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큰 창을 사용하여 집 안에 햇빛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된 집입니다.
YELLOW
이 집은 브라질에 위치한 주택으로 white와 yellow의 조화가 잘 어울러진 주택입니다. 이 집의 주방은 친구들과 자유롭게 떠들고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포인트로 디자인되었고, 주방 벽에 다양한 색감의 패치를 부착하여 산뜻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로 연출된 주택입니다. 집에 사용된 yellow는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도움을 주는 색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한테 일의 능률을 가져다 줄 주택인 것 같습니다.
BLUE
이 집 또한 브라질에 위치한 주택으로 Itahyê House라는 이름을 가진 주택입니다.위에 두 집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다면 그레이와 블루의 조화로 된 이 집은 블루가 상쾌함, 신선함, 신비로움 등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따뜻한 느낌보다는 시원함, 신비로운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옐로우와 우드를 사용해 인테리어를 하여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반전 주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층 밖에 있는 공간과 안쪽에 있는 공간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큰 슬라이딩 창을 설치하였고, 1층은 가족들을 위한 공용공간으로, 2층은 개인공간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색으로 디자인된 해외의 전원주택 시공 사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다양한 색을 사용한 주택의 외관이 독특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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