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는
초록의 들녘이 펼쳐지고
푸른 하늘의
눈부신 색채와 공기의 떨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한글주택입니다. 어느 공간에서도 자연과 함께하고 맞닿아 있는 집.
전원생활의 ‘자연’과 ‘쉼’을 그대로 표현한 충청남도 단독주택을 소개드립니다.
초록의 자연과 함께하고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곳.
스타코플렉스와 벽돌로 마감된 주택의 외관으로 주변 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철근콘크리트 공법의 35평 단독주택입니다.
계단형 데크가 설치된 넓은 마당은 주택 전면과 이어지는데요.
마당에서도, 넓은 테라스가 함께 설계된 2층 공간에서도. 어느 공간에서든지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후의 햇살이
따스히 집안을 감싸는 1층
충청남도 단독주택의 메인 공간들은 모두 남향으로 시공되었는데요.
1층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집 안 내부 공간의 큰 창호들로 밝은 햇살이 따스히 내리쬐고 있습니다.
화이트 벽지와 우트톤 바닥재로 따뜻하고 감각적인 내추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주방 공간입니다.
좌측 복도를 따라 공용 공간인 거실 및 주방, 그리고 침실이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는데요.
침실 공간이 바로 오픈되지 않아 사생활을 지키고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층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정원
두 개의 침실 공간이 설계된 2층 공간입니다.
계단실을 오르면 바로 좌측에 침실이 하나 자리하고 있는데요.
차분한 색상으로 인테리어 된 침실 공간에서 아늑하고 편안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해당 공간 역시 남향으로 배치되었기 때문에 밝은 햇살이 공간에 맴돌고, 넓은 테라스가 창 밖으로 바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계단을 올라 안쪽에 위치한 또 다른 침실공간 역시, 풍경과 사생활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설계한 공간 배치입니다.
테라스 너머로 펼쳐진 초록빛 물결의 들녘과 산. 그리고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광활하고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충청남도 단독주택이였습니다.
확고한 취향을 실현시켜준, 한글주택
충청남도라는 대지에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자연과 함께하는 단독주택을 오랫동안 계획해 왔었어요.
건축박람회도 다녀오고 이곳저곳 많은 상담을 받으면서 다양한 완공 사례를 보유하고 계획적인 설계와 공사 진행으로 알려진 한글주택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주택이 세워질 대지 앞뒤로 산과 들녘이 넓게 펼쳐져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개방감과 자연경관을 집안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건축설계를 요청드렸는데요.
완공이 된 후 거주해보니 어느 공간에서든지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문밖을 나가거나 테라스를 열면 자연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어 행복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