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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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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육아는 기다림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인정육아>, <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기다림 육아>, <초등 매일 습관의 힘>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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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외계인
아이와 함께 세계여행 이라는 새로운 장르 탐구 중(?)인 본투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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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깊은엄마
하루 10분 엄마표 놀이. 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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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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