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화양연화
by
이형란
Dec 30. 2020
화양연화 / 이형란
함께일 때 무겁던 시선
모두 벗어버리니
너를
향한 기억만
불꽃으로 남았다
keyword
시
이별
청춘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형란
소속
스크린중국어
직업
강사
먹고살기가
저자
중국어 뉴스 인강 www.스크린중국어.com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더부살이
파도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