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지친다는 것
by
흰코뿔소
Aug 17. 2019
내 농장도, 내 목장도, 내 광산도, 내 작업장도 없이 나는 지쳐 버렸소. 땀흘릴 것도 없이 나는 지쳐 버렸기에 하소연할 데도 딱히 없소
.
6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흰코뿔소
소설, 에세이, 가사. 냉소에 가까운 연민을 좋아합니다. 모든 가사 번역은 블로그와 함께 올라옵니다.
팔로워
65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52가, 보이텍에게.
W에게서 산 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