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탐구생활레터 쇼얼
함께 헤엄치며 서로를 키우는, 육추의 계절 이야기
고라니의 식탁, 그리고 서재
중2, 그리고 열세 살 급성장기 두 아들과
함께 읽고 집밥 먹은 시간을
엄마 절기에 맞춰 풀어낸 짧은 이야기.
고라니
읽고, 쓰고, 그리고, 밥 짓는 전업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