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지노트

달고 단 밤

워크맨, 와썹맨을 만든 김학준 PD의 <그거 봤어?>

by 수박 언니

*

24일 밤을 기차에서 맞이하게 될 줄이야!


*

기차 안에서 읽는 책은 다른 때보다 더 달게 읽힌다.

퇴근길에 짬짬이 달게 읽었던 책이

오늘은 당도 100으로 달달함의 최고치를 찍는 것 같다.

2019-12-24-22-11-02.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친절을 맡겨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