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지노트

너나 잘하시길

by 수박 언니

*

본인의 실패나 실수, 미숙함을 감추려고 다른 사람의 실패를 끌어와 덮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발전이 없다.

나아지려고 노력하기보다

늘 자신의 잘못을 가리기 바쁘기 때문에

그대로다. 사실 그대로면 다행이다.

대부분 퇴보한다. 어쩌면 퇴보하는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남의 결점을 들추는 걸지도...

(꽤나 안타까운 일이다.)

다른 사람 욕만 하다 어느 순간 밀려날 사람이란 걸 알기에 딱히 대꾸를 하진 않는다.


멀리 안 나갑니다. 잘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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